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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도서는 총 40 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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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레몬심리갤리온2020-06-30
      • 집에서, 회사에서, 인간관계에서 후회가 사라지고 오해가 줄어드는 기분 사용법 사무실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한 사람이 있다. 출근하면서부터 ‘나 오늘 건드리면 가만 안 둬…’ 경고를 온몸으로 뿜어낸다. 다른 직원들은 슬금슬금 눈치를 보고, 이 사람의 오늘 기분에 따라 사무실은 온탕과 냉탕을 오간다. 왜 자기 선에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안 좋은 기분으로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걸까?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도 편치는 않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밖으로 드러나는 감정을 참을 도리가 없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 할 일터에서도 감정 기복을 그대로 보여주면 스스로 손해를 볼 뿐이다.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는 가족에게나 친구에게 안 좋은 기분을 티 내며 소중한 사람을 질리게 만들어버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이 책은 기분을 잘 다스리지 못해 기어이 못난 태도를 보여주고 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기분에 조종당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심리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우리는 왜 그리 감정에 흔들리는지, 어떻게 해야 감정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지 명쾌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저자 레몬심리는 “감정을 통제해야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감정에 끌려 다니는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바로 서는 방법을 배워야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 대출 : 2/2 예약 : 1 ]

    • 교보문고 전자책

      • 각성
      • 김요한떠오름(RISE)2025-07-31
      • 사람은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그 단순한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돌아야 하는가. 『각성』은 단순한 위로를 거부한다. 긍정도, 희망도, 달콤한 말도 없다. 대신 단 한 줄의 진심만 남는다. “지금 이대로는 무너진다.” 무뎌진 감정, 흐릿한 중심, 피로한 관계, 반복된 실패. 이 책은 그 모든 균열을 해부하고, 어디서부터 다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말해준다. 말을 줄이고, 기준을 세우고, 감정을 정리하라. 이 책은 그 훈련의 기록이자, 생존의 기술이다. 끝까지 살아남고 싶은 사람을 위한 단 한 권의 문장.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 지금, 각성하라.

      [ 대출 : 1/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이해인필름(Feelm)2025-08-13
      • 베스트셀러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며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전한 이해인 작가가 2년 만에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에서 감정의 흐름과 그 결과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탐구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다정함이 사람들 간의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임을 이야기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이해인 작가가 직접 경험한 ‘다정함’의 진정성과 그 힘을 담은 책이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한 성격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다정함을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로 정의하며, 그것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신뢰를 구축하고, 더욱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가는지를 설명한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히 외적인 예의나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다정한 말 한마디’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작은 변화가 어떻게 큰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안, 갈등, 오해의 근본적인 원인을 살피고, 그것이 어떻게 다정한 태도로 해결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다정함은 사람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신뢰를 쌓는 데 필수적인 요소일 뿐만 아니라, 삶의 중요한 기회를 창출하는 열쇠가 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관계에서 더 가까운 사람을 만들고, 내가 원하는 바를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는 책이다. 다정함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믿음을 더욱 확고히 만들어 줄 것이다.

      [ 대출 : 1/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다크 심리학: 심리 조종의 기술
      • 다크 인사이트다크인사이트스튜디오2025-09-26
      • 우리는 스스로 선택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누군가의 말과 시선, 침묵 하나에 의해 선택을 바꾸곤 한다. “왜 나는 거절하지 못할까?”, “왜 마음에도 없는 웃음을 지을까?”, 『다크심리학: 심리 조종의 기술』은 바로 이 불편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심리학을 더 이상 위로에만 사용해서는 안 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라, 자존감을 키우라, 괜찮다는 조언만으로는 냉혹한 현실을 돌파할 수 없다. 현실은 착한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다. 인간은 일상 곳곳에서 교묘하게 영향을 주고,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조종하려 든다. 그들은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지 않은 채 말 한마디, 시선 한 번, 침묵 하나로 우리의 판단을 흔들고, 표현 하나를 바꿔 우리의 선택을 바꾼다. 이 책은 바로 그 공격을 해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실전 무기를 제공한다. 삶의 주인이 되려면, 일상의 숱한 왜곡과 압박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고 더 나아가 흐름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다크심리학』 시리즈는 이를 위한 가장 실전적인 심리학 책이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전형 심리 테크닉 『다크심리학』 시리즈의 첫 권인 『다크심리학: 심리 조종의 기술』은 제목 그대로 상대를 조종하는 심리 기술을 다뤘다. 이 책은 먼저 인간의 사고가 왜 조종당할 수밖에 없는지, 인지 편향과 감정 트리거, 관계 압박의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그 뒤 실전 기술로 인지 조작, 감정 조작, 관계 조작 및 장기 지배 전략까지, 18개의 원칙과 50여 개의 세부 원칙을 배치했다. 각 장에는 조종 전략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말버릇과 체크리스트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직장, 친구부터 가족, 연인 관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세한 예시도 수록했다. 이 책을 읽은 당신은 회의, 협상, 대화에서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고 흐름을 주도해 나가게 될 것이다. 이제는 피해자에서 벗어나라 심리 조종은 분명 위험한 기술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독자는 더 이상 이전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없다. 상대가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떤 프레임을 씌우며, 어떤 감정을 자극하는지를 눈치채게 된다. 그 순간, 당신은 더 이상 희생자가 아니라 흐름을 읽고 움직이는 주인공이 된다. 심리를 아는 것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곧 생존의 문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당신을 설득하고, 조종하고, 길들이려 한다. 무의식의 버튼을 먼저 누르는 자가 주도권을 쥔다. 당신은 여전히 피해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상황을 설계하는 주인공이 될 것인가? 이 책은 그 갈림길에 있는 당신에게 가장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 대출 : 1/1 예약 : 10 ]

    • 교보문고 전자책

      •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 장신웨지니의서재2025-03-05
      • 직장이나 가정에서 갈등이 생겨나는 원인은 대개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차분하고 부드럽게 말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제 입을 열면 원하는 대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결과 자꾸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고 내 의도와는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동료나 가족 사이에 돌이키기 힘든 갈등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의도와는 다른 말이 자꾸 나가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공감 능력과 관련된 심리학적 문제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300여 개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교육한 경험과 현대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결합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대부분 갈등 상황에 대한 대화법을 완성해 냈다. 대화의 목적에 따라 상황을 구분해서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해석할지, 거절과 수용의 의사표시를 할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서로 다른 유형의 사람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경청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군데군데 나는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는 테스트도 수록되어 있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말하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 각 장의 끝부분에 마련된 실전 연습 노트는 저자의 말하기 비법을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들어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속 빈 강정’식 말하기가 아니라 알맹이 있는 대화를 통해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주변 이들이 내 말에 귀 기울이고 호응해주기를 바란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더 많은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이 책이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 대출 : 1/1 예약 : 1 ]

    • 6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

      교보문고 전자책

      •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
      • 박근호히읏2025-06-17
      • 번아웃으로 갑자기 떠난 파리에서 발견한 뜻밖의 행복을 기록한 19편의 에세이. 〈비밀편지〉, 〈당신이라는 자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근호 작가가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는 무작정 떠난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작고 특별한 순간들을 통해 일상 속의 진정한 행복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 책이 특이한 점은 여행 에세이지만 사진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것이다. 박근호 작가는 파리라는 장소보다는 그곳에서 재발견한 행복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과감하게 사진을 넣지 않았다. 여행이 주는 묵직한 느낌을 그대로 선사하기 위해 글의 개수를 줄이고 글 한 편의 길이를 늘리는 방식을 택했다.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는 행복이라는 추상적이고 어쩌면 뻔한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인생을 즐겨야 한다, 행복해야 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격언이 있다. 하지만 그 격언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건 전혀 다른 일이다. 먹고 사는 게 바빠지면 나 자신은 언제나 가장 후순위가 되며 마음이 지치면 행복은커녕 쓰러지듯 잠들기 바쁘다. 이 책은 행복을 단지 막연한 목표로 설정하지 않고, 멀리 떠난 곳에서 다시 가까운 일상을 바라보며 평범한 하루 속에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렸던 순간들 무심히 놓쳤던 감정들이 사실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를 차분히 되짚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가진 삶의 소중한 부분들을 새삼 발견하게 된다. 지치고 힘든 날, 문득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이 책을 펼쳐보자. 멀리 떠난 작가의 이야기가 가까운 내 삶에 작은 위로와 따뜻한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삶이 바쁘다고 행복을 자꾸 미루지 말자. 지금 내 곁에 머물러 있는 소박한 행복이야말로 삶을 가장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 대출 : 1/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 한창욱정민미디어2025-07-21
      •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심플한 사고’가 필요하다. 심플한 사고는 삶을 더욱 명확하게 비춰주고,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는 근심 걱정과 잡념을 제거해서, 마치 시끄러운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고요한 자연의 소리를 듣는 것처럼, 단순하고 평온한 기쁨을 선물한다.

      [ 대출 : 1/1 예약 : 1 ]

    • 교보문고 전자책

      [ 대출 : 1/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AI 아트의 일곱 가지 창의성
      • 이윰커뮤니케이션북스2025-11-19
      • 인간과 AI가 함께 창조하는 새로운 예술의 원리를 탐구한다. ‘상상력에서 통합까지’의 일곱 단계 창의성은 인간의 개입과 철학을 증명하는 예술의 기준이 된다. AI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ETF 투자의 모든 것
      • 문일호매일경제신문사2025-08-29
      • ETF는 분산투자의 장점을 살린 안전하면서도 수익률 높은 재테크다. 안 할 이유가 없는 완벽한 방법이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대세임을 증명하듯 점점 더 많은 ETF 상품이 마구 쏟아져 나오니 선택장애를 겪기도 한다. 증권전문기자의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작점에 있는 사람들이 당장 맞닥뜨리는 ETF 투자의 A부터 Z까지 조목조목 담아낸 책이 나왔다.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정적인 ETF에서 수익률 높은 ETF까지 단계별로 설명하면서 지금 핫한 ETF도 빠뜨리지 않고 다루었다. 10억 원의 자산과 월 300만 원 현금흐름 만드는 ETF 조합을 기본으로 저마다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찾을 수 있도록 상세한 공식을 제시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ETF 투자 A부터 Z까지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 워런 버핏도 얘기했다, ETF가 답이라고! ■ 영어 + 숫자 + 한글 = ETF ■ 이제 치킨집이 아니라 ETF로 금융창업을! ■ 절세계좌로 S&P500부터 시작 ■ JEPI + JEPQ = 연봉 1억 원 ■ 닥치고 슈드와 QQQ로 은퇴하기 ■ 제2의 월급통장이 되어줄 DIVO

      [ 대출 : 1/1 예약 : 1 ]

    • 교보문고 전자책

      • 별다방 바리스타
      • 송유정자음과모음2025-05-31
      • 자음과모음에서 송유정 작가의 장편소설 『별다방 바리스타』가 출간되었다. 『기억서점』으로 힐링 소설 장르의 유망주로 떠오른 송유정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별다방 바리스타』는 재개발과 미개발 지역의 경계, 죽율동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외면당한 치매 노인 ‘달순’과 세상을 품은 언어 장애인 ‘예빈’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남편과 사별 후 극심한 슬픔과 우울증으로 술에 의존하던 달순은 알코올성 치매 판정을 받는다. 성인이 된 자녀들은 그녀를 외면하고, 달순은 가족에게도 세상에도 잊힌 존재가 된다. 그런 그녀 앞에 말을 듣지도, 하지도 못하는 예빈이 나타난다. 치매 재활센터의 커피 교실에서 자원봉사자로 만난 예빈은,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을 감싸준 달순에게 함께 카페를 해보자고 손을 내민다. 이렇게 시작된 카페 ‘별다방’은 번화가에서 멀어진 골목, 오래된 구옥에 문을 연다. 별다방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다. 이곳은 상처 입은 마음들이 조용히 회복하는 곳이다. 실직한 중년 가장, 사회적 편견에 부딪힌 연인, 가까운 사랑에 상처를 입은 사람까지. 소설 속 인물들은 모두가 조금씩 부서진 채 살아가지만, 별다방에서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회복되어 간다. 이 소설은 당신이 혼자라고 느낄 때,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따뜻한 손길처럼 다가온다. 담담한 문장, 섬세한 정서, 말보다 마음이 닿는 이야기로 『별다방 바리스타』는 그렇게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독자의 마음속에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어린 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더모던2018-10-25
      • 어린이 책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다, 위대한 작품이다, 개인의 신변잡기다…… 어떤 책인지 도대체 모르겠다는 ‘의견 불일치로 일치를 보았다’던 문제작 여전히 읽어도 읽어도 글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이 새롭게 발견되는 《어린 왕자》 출간된 지 70년도 훨씬 넘었지만, 여전히 가장 새롭고 아름답고 뛰어난 문학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받는 《어린 왕자》. 그야말로 ‘어린 왕자스럽다’라는 평가 외에는 딱 들어맞는 장르를 찾기가 힘들다보니 흔히들 ‘어른을 위한 동화’라고 부르는데, 의외로 이 책은 방구석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막연한 상상력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대기권 높이 날아올라보는 치열한 경험이 녹아 있는 글입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별명은 ‘날개 달린 시인(winged poet)’. 광활한 대지와 대양을 날고, 황량한 사막에 불시착하는 고독하고 위험한 직업 조종사로서의 삶이 섬세하게 담긴 작품들을 써서 “찬탄해 마지않는 문학성을 지니고 있는데다 다큐멘터리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앙드레 지드)”는 평가를 받습니다. 동화 같은 《어린 왕자》 역시, 18개월간 사막여우를 길들여보고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했다가 베두인 카라반에게 극적으로 구출됐던 경험 등이 생텍쥐페리 특유의 감수성으로 재해석된 작품입니다. 전쟁 포화의 한복판을 날다가 마지막 비행을 나가 지중해 바다 위에서 사라져버린 작가의 마지막을, 우리가 슬픔보다는 ‘어린 왕자와의 이별’처럼 되새길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대출 : 0/1 예약 : 0 ]

    • 교보문고 전자책

      • 과잉 무지개
      • 김용재자음과모음2025-06-25
      • “흥미로운 설정, 섬세한 감정 묘사, 문학적 잠재력이 기대되는 작품!” 카카오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개최한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작 『과잉 무지개』가 출간된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차지한 『과잉 무지개』는 “흥미로운 설정과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작가의 독창성과 문학적 잠재력이 기대된다”고 평가해 자음과모음이 선택한 소설이다. 인생을 걸고 모종의 계약을 하는 소설 속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그 끝에 서 있는 저마다의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인생의 험난한 지점을 겪고 있다면, 쉼 없이 달려오느라 번아웃이 찾아왔다면, 곁에 있는 누군가를 잃어봤다면, 긍정적인 에너지보다 부정적인 기운이 크게 느껴진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장담하건대 이 소설의 끝에서 마주할 나는 작지만 분명한 미소를 지니고 있을 것이다. 눈부신 건 늘 너무 멀었고 소중한 건 늘 먼저 떠났다 언제부터였을까. 삶의 반대편에 있는 그 서늘하고 음습한 단어가 가깝게 느껴진 게. 나와 상관없다 여긴, 스스로 선택하는 건 어리석고 한심한 일이라고 생각한 그것이 어쩌면 그리 나쁘지만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게. 아침에 눈을 뜨는 게 지겨웠고, 창 안으로 햇빛이 드는 게 불편했으며, 집 밖으로 나가는 게 모험 같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자살’을 입력하자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라는 문구가 뜨는데, 그 당신이 내가 아닐 게 분명했다. 내가 소중할 리가, 설마 내가 매우 귀하고 중요할 리가 없으니까. 단연코 나는 그런 존재가 아니니까. 나 따위의 존재가 그런 대단한 의미에 부합할 리 없으니까. 존재의 이유보다 존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더 많아졌을 때 조용히 그리고 자연히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 살면서 겪어야 하는 것보다 죽어서 겪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더 달갑겠다 여길 즈음부터 그것을 선택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여느 날처럼 그 검고 시린 단어를 검색하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사이트에 접속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지만 그럴 용기조차 없는 분들에게.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드립니다.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죽음 이후 벌어질 부담스러운 상황들도 완벽히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삶에서 당신의 흔적을 지우고 조용히 사라지고 싶다면,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하세요.” 음주운전 차량에 아버지를 잃고, 야근하던 중 회사에 난 화재로 어머니마저 잃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가족 같은 친구에게 부모님 사망보험금을 투자했다가 몽땅 날리고 빈털터리가 된, 그 바람에 하염없이 채무만 쌓이고 있는 내게 다른 선택지가 있었을까. 비밀스럽게 이루어진 계약 죽음을 향한 백 일의 카운트다운 운명에 이끌리듯 접속한 사이트를 통해 나는 한 단체를 만난다. 단체에서 나온 사람들은 내게 옥장판을 팔지도 않았고, 통장 비밀번호를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종교에 귀의하라고 설득하지 않았다. 그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바라마지 않는 죽음에 이르는 것을 도와준다고 했다. 조건은 백 일 동안만 살아 있기. “백 일이 지나 약속한 날이 되면 우리는 의뢰인을 찾아가 조용히 삶을 마감시켜드릴 겁니다. 의뢰인의 장기들은, 의뢰인과 반대로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달됩니다.” 나를 죽여준다는 끔찍한 제안에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이 끼얹어졌다. 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구할 수 있다니. 작은 두려움이 기대로 바뀌는 건, 이 이상한 조건이 달갑게 여겨진 건 당연한 일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바랐던 죽음이 의미까지 갖게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었다. “빚을 갚아드리고 생활비도 지급합니다. 다만 백 일 후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도망가거나 숨는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삶은 지금보다 더 비참하게 변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단체의 당부는 흘려듣고 계약서에 서명했다. 백 일이 지난다고 해서 내 마음이 달라질 리 없으니, 이 선택에 대한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확신에 찬 결정 너머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그때는 알 수 없었다. 버리려 할수록 고개 드는 삶의 의지 죽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란…… 목숨을 건 백 일간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단체는 나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썼고, 마음이 편안하고 풍요로울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지겨운 삶을 버텨내던 나는, 하고 싶던 것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유한한 삶을 알뜰하게 쓰기 시작했다. 곧 끝날 인생을 다시 얻은 인생처럼 사는 기분이 묘하고 또 묘했다. 단체는 내게 노인복지시설과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의 봉사활동을 지시했다. 손길이 필요한 존재에게 물리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보탬이 되는 일이었다. 시켜서 하는 일임에도 나의 봉사에 한없이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에게, 야금야금 마음을 붙여오고 애정 어린 걱정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나는 죄책감과 감사함을 느꼈다. 사는 게 고통스럽기만 한 게 아님을 확인할 때마다, 마음을 건네고 싶은 사람들이 나타날 때마다 고개 드는 삶에 대한 미련을 꾹꾹 누르고 밟았다. 다 순간적인 마음이고, 어리석은 착각이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매일 밤 달력에 표시를 하고 남은 날짜를 손으로 세어보곤 했다. 죽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 나와 같은 처지가 아닌 이상 이런 말을 듣는 이가 있을까. 곱씹을수록 이상하다. ‘죽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에…….” 비가 그친 뒤 나타나는 행복의 굴절 울고 싶은 청춘에게 건네는 조심스러운 손길 대망의 마지막 날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살다 보면 언젠가 죽음이 찾아드는 것처럼 백 일째를 자연스럽게 맞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누구나 겪는 일을 조금 일찍 겪는 것뿐이라고 여기기 위해 여느 날과 다르지 않게 시간을 보냈다.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의 등 뒤로 주사기가 꽂혔다. 흐릿해져가는 의식 속에서 곧 만나게 될 부모님 생각을 했다. 너무 일찍 왔다고 나무라시지 않을까, 나쁜 선택을 했다고 저승에서도 만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어릴 적 하늘에 뜬 과잉 무지개를 가리키며 엄마는 말했었다. “저건 행복한 사람에게 보이는 무지개란다. 네가 행복이 많아 무지개도 여러 개가 보이는 거야.” 하지만 삶은 내가 행복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었다. 그것도 잔인할 만큼 여러 번. 그래서 언제부턴가 생각, 아니 확신했다. 무지개가 행복의 증거라면 나는 영영 볼 수 없을 거라고. 과연 장담할 수 있을까. 갑자기 찾아드는 불행처럼 행복이 찾아오지 않으리란 법이 있을까. 삶의 변주 안에서 우리가 어떤 순간을 맞게 될지 늘 알 수 없다. 흐려진 의식이 되돌아와도 그리 놀랄 일이 아닐 것이다. 진짜 놀랄 일은 어쩌면 그다음에 벌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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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 김태형서해문집2025-04-05
      • ‘싸우는 심리학자’로 유튜브 방송 등에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김태형 소장의 본격 심리학 강의! 이 책은 기존의 주류 심리학이 인간을 ‘머리에 컴퓨터를 단 똑똑한 동물’, 즉 기본적으로 생물학적인 존재로 바라보는 관점에 반대하며, ‘사회적 존재’로서의 진짜 인간을 탐구하는 새로운 심리학 개론서다. 인간 심리, 욕망, 감정, 의지, 사고와 기억, 개성과 성격, 발달과 세대 심리, 사회 심리, 그리고 심리학의 활용까지, 총 아홉 개의 챕터를 통해 진정한 인간 심리란 무엇인가를 탐색한다. 저자는 미국의 주류 심리학이 개혁과 진보를 반대하는, 친자본적이고 보수적인 학문이라고 진단하며, 이에 대항하는 새로운 심리학 이론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즉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사람들에게 필요한 심리학,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심리학, 진정으로 과학적이고 진보적인 심리학을 정립하기 위해 작심하고 내놓은 결실이 이 책이다! 욕망에서 의지까지, 세대 심리에서 심리학의 활용까지 ‘사회적 존재’로서의 진짜 인간을 탐구한다 한국 사회에서 심리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그래서 상당수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또 체계적으로 심리학 이론을 공부하고 싶어서 심리학 개론서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읽은 후의 반응은 신통치 않은 경우가 많다. “심리학 개론을 읽었더니 인간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 “심리학 개론이 인간 심리를 이해하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와 같은 반응이 대표적일 것이다. 단지 일반 독자만이 아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처음 심리학 개론을 배웠을 때 똑같은 얘기를 하곤 한다. 저자는 그 이유가, 미국산 주류 심리학이 본질적으로 친자본적이고 보수적인 학문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오늘날 자본주의 세계는 정신건강 악화와 이로 인한 사회적 병폐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인간 사회를 마치 개미나 벌의 무리를 살피듯 하면서 오로지 ‘개인’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생물학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심리학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마치 ‘동물의 왕국’과도 같은 기존의 심리학 대신, 사회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현실의 사람들이 등장하는 드라마 정도는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주류 심리학은 사람을 생물심리사회적 존재라고 정의한다. 즉 사람은 생물학적 존재(동물)이자 심리적 존재(개인)인 동시에 사회적 존재(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이라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을 생물심리사회적 존재로 부른다고 해서, 이를 사람이 ‘사회적 존재’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간주할 수 있을까? 포유류는 파충류의 특징도 일부 가지고 있다. 그러면 포유류를 ‘파충포유류’로 불러야 할까? 어른도 아이의 특징을 일부 가지고 있으니 ‘아이어른’이라고 불러야 할까? 사람을 ‘사회적 존재’라고 부르는 것은 사람이 유기체로서의 생물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가 아니라, 생물학적 존재와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왜 20대의 우울증 유병률이 이렇게 급증한 것일까 하는 문제를 가지고 학자들이 조사한 결과가 다음과 같다고 가정해보자. 20대의 뇌에 세로토닌이 부족하다(생물학적 원인), 20대들이 부모에게서 조기 사교육을 강요당하는 등 행복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개인적ㆍ심리적 원인), 최근에 청년 실업은 더 심각해진 반면 물가와 집값은 폭등했다(사회적 원인). 이런 결과들을 근거로 아마 심리학자들은 20대의 우울증 급증에는 세로토닌 감소, 불우한 개인사, 경기 침체 등의 생물심리사회적 요인들이 상호작용하면서 영향을 미쳤다는 식의 뻔한 결론을 내릴 것이다. 그러나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에 대한 판단을 회피하거나 내릴 수 없게 만드는 전형적인 병렬식·나열식 설명법으로는 진정한 원인, 주요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결코 알아낼 수 없다. 이 책은 인간의 심리를 ‘스스로 자각할 수 있는, 사회역사적 성격을 지닌 의식 현상’이라고 규정한 뒤, 이를 욕망, 감정, 의지, 사고와 기억, 개성과 성격, 발달과 세대 심리, 사회 심리, 심리학의 활용 등의 범주로 나눠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사람은 계급이나 계층, 민족,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른 심리를 갖는다. 노예제 시대와 자본주의 시대의 사람들이 같은 심리를 가질 수 없으며, 노동자 계층과 자본가 계층의 심리 역시 다르다. 또한 인간은 언어를 통해 자신이나 타인의 심리(사고, 욕망, 감정, 의지 등)를 자각하고, 그에 맞게 목적의식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동물이 아닌 인간만의 심리적 특징이다. 특히 이 책은 인간의 의지(자기 통제에서 의지 행동과 신념까지), 세대 심리(유아부터 노인까지 각각의 고유한 세대 심리), 사회 심리(개인 간의 소통에서 집단 심리까지), 심리학의 활용(심리 통제에서 타인에게 심리적 도움 주기까지) 등 기존의 심리학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그러나 정작 우리의 현실에서는 더욱 중요한 영역들에 많은 관심을 할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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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 마르틴 베를레메이븐2025-08-22
      •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변화의 나선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누구나 변화의 3단계를 알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변화의 핵심을 생각 ㆍ 행동 ㆍ 습관 설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포함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정리한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요 서점 사이트에는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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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나로 늙어간다는 것
      • 엘케 하이덴라이히북라이프2025-05-22
      • 누구나 나이가 든다.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그래서 우리는 한정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한다. 약속된 숙명처럼 다가오는 ‘늙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나이 들어서도 나만의 방식대로 충만한 삶을 사는 게 가능할까? 이에 대해 좋은 관점을 제시해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나로 늙어간다는 것》은 독일에서 2024년 5월에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올해 82세에 접어든 저자 엘케 하이덴라이히는 독일 문단에서 오랫동안 영향력을 발휘해온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로, ‘나이 듦’이라는 주제를 지적이면서도 유쾌하게, 때로는 신랄하게 풀어내며 낯선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인생의 다음 장을 가꿔나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삶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는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명쾌하고 다정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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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 전승환북로망스2025-01-15
      • 전국 서점 인문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예스24 선정 ‘올해의 책’,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인문 에세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개정증보판이 출간 5주년과 3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새로 출간되었다. 그저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내느라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른 채 무기력해진 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 책은, 출간 직후 “앞이 깜깜해졌을 때 길을 열어준 책”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 책” “깊은 위안으로 눈물을 멈추지 않게 한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의 수많은 독서광 사이에서도 극찬을 받으며 추천 릴레이가 이어졌다. 일본·중국·대만·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 등 해외 6개국에 동시 수출되며 세계의 독자들로부터도 폭넓게 사랑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 주요 서점들에서 최장 기간 인문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올해의 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책은 인문, 동서양 고전, 철학, 역사, 시, 소설, 에세이 등 여러 분야를 관통하며 인생에 대한 진솔한 통찰과 지혜를 전할 뿐만 아니라, 저자가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맬 때 다시 일어설 용기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 150여 편의 ‘인생 문장들’을 소개하며 독자와 함께 이야기 나눈다. 내면을 차분히 들여다보며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나간다. 2025년 개정증보판에서는 ‘희망’과 ‘바람’을 키워드로 한 챕터를 추가 구성하여,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내가 바라는 나가 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새로 들려준다. 내 마음의 진짜 목소리로 삶을 진실되고 풍성하게 채우려는 시도들과, 이로 인한 크고 작은 변화가 쌓이며 삶의 색이 점점 더 밝아지는 저자의 경이로운 경험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자를 북돋고 독려했던 문장들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는 삽화를 새로 수록하여 지쳐 있는 독자의 눈을 밝힌다. 삶을 긍정으로 바꾸는 저자의 새로운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독자들도 자신만의 속도로 삶의 빛을 찾아가는 방법을 선명히 깨우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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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더블북2025-07-04
      • 우리 시대의 큰 어른인 풀꽃 시인 나태주. 그는 베스트셀러 시인이면서 동시에 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섭외 1순위 명강연자로 통한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준비하며 틈틈이 메모해 둔 노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던 글귀들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내일의 꿈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에 반짝이는 별을 잃지 말라고 당부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가슴 벅찬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가고 싶었던 길을 가라고 응원하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더 나를 사랑하고 아끼며 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나를 위해 아낌없이 모든 인생의 지혜를 다 내어주고 싶어 하는 노시인의 간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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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둑맞은 집중력
      • 요한 하리어크로스2023-04-28
      • 전 세계 모든 곳에서, 집중하는 우리의 능력은 붕괴하고 있다. 미국의 10대들은 한 가지 일에 65초 이상 집중하지 못한다. 직장인들의 평균 집중 시간은 단 3분에 불과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요한 하리는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분야를 주도하는 전 세계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을 만나기 위한 대장정을 떠났다. 그리고 그동안 이 주제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음을 발견했다. 우리는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지는 것이 흔히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에 대해 자제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개인의 실패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저자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집중력 문제가 현대 사회의 비만율의 증가와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정크푸드를 중심으로 한 식품 공급 체계와 생활 방식의 변화가 비만율 증가를 만든 것처럼, 집중력 위기의 광범위한 증가도 현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낸 유행병과 같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인간의 주의력을 빼앗는 꼼수를 발견한 실리콘밸리의 반체제 인사, 강아지에게 ADHD를 진단한 수의사, 심각한 집중력 위기에 빠진 리우의 빈민가, 놀라운 방식으로 노동자들의 집중력을 회복한 뉴질랜드의 한 회사까지 종횡무진한다. 그리고 이러한 광범위한 집중력 위기에 수면의 부족, 독서의 붕괴, 테크 기업들의 주의력 조종과 약탈 등 12가지 원인이 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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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러 심리학 입문
      • 알프레드 아들러스타북스2014-12-20
      • 『아들러 심리학 입문』은 아들러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이해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제시하여, 그 치료에 도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1장부터 6장까지는 사례와 치료법을 중심으로 정리해 놓았으며, 마지막 ‘아들러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서는 그가 자신의 개인심리학을 정립해 가기까지를 개괄적으로 그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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